상품 게시판 상세
제목 앉아서 하는 운동 식스패드 앱스벨트 후기
작성자 식스패드 (ip:)
  • 평점 0점  
  • 작성일 2019-03-07
  • 추천 추천하기
  • 조회수 399


올해는 작년과 다른 몸으로!


지금까지는 살을 빼야한다고 생각만 했는데

올해는 드디어 돼지해를 기념해(?) 다이어트를 선언합니다.

거창하죠? 큰 맘 먹고 세운 다이어트 다짐을

꼭 지킬 수 있도록 블로그에 써볼까 해요.

잘 지키려면 나도 즐기며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고

사실 40대로 진입하면서 체력이 급저하되면서

건강의 위협이 느껴져서 다이어트를 해야겠구나 마음 먹었어요.

택배 받자마자 1일차 시작하면서 남기는 글이에요.



나는 해낼 수 있다!하는 열정보다는 필요에 의해서라는 느낌인데요.

워낙 운동을 안하고 살았어요.

세상에는 맛있는 게 너무 많고 피곤하니까

온 힘을 다해 먹고 잠드는 게 일상이었던지라

어느새 거울 앞에 뱃살이 불룩하니 나온 전형적인 중년이 서있네요.

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이어트 의지가 샘솟지는 않았지만 계기가 필요했어요.

아주 강력한 계기가!



본품, 젤패드, 벨트, 충전기


복부부터 옆구리까지 쭉 이어진 식스패드 신제품!

식스패드 SIXPAD 앱스벨트 abs belt


작년 코엑스 전시에서 처음 보고 진짜 갖고 싶다! 했었는데

올해 새해다짐은 이걸로 시작해봅니다.



제품 만듦새가 고급스러워요.


뭘 하려면 책부터 사야하고,

도구부터 갖춰야하는 타입이라 식스패드 받자마자 정말 두근거렸어요.

해보자. 할 수 있겠다. 그런 기분 아시죠?



사실 쫄쫄 굶어서 빼는 건 저에게

가능하지도 않고 삐쩍 마르는 게

목표가 아니라 근육이 예쁘게 자리 잡았으면 하는 마음이에요.


이걸 쓰는 지금 제주도 가는 선박 티켓을 예매했는데

한동안 쉬면서 몸에 쌓인 스트레스와 독소를 날려버리고

폭식하던 버릇도 없애면서 일상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

스스로에게 계기를 만들고 싶어서 돌아올 일정은

아직 생각하지 않고 일단 떠납니다.

식스패드도 갖고 갈 생각이고요.

특별한 운동이나 식이조절 계획은 없지만 열심히 걸을 예정이에요.



일단 충전부터 시작해놓고 찬찬히 훑어봅니다.

종이가 한 뭉탱이나 들어있어서 놀랐지만 사용설명서도 미리 읽어보고요.



완충해놓으면 30회정도 사용할 수 있어서

여행갈 때 챙겨갈만 하겠더라고요.

차에 캠핑짐 실어서 제주도로 넘어가기 때문에

이정도 짐은 짐도 아니죠.

마이크로5핀 충전식이라

스마트폰 충전케이블을 함께 사용하면 되니까

충전기도 따로 챙겨가지 않아요.



벨트방식으로 안쪽으로 젤 시트를 부착하여 사용합니다.

끈적임은 없는데 몸에 착 달라붙는 게 신기하더라고요.

소모품이라 깨끗하게 관리해 사용해야해요.


 


참고로 피부에 붙여서 사용하는 전기자극마사지기 몇가지 사용해봤는데

붙이고 있으면 땀이 차서 젤시트가 쉽게 망가진 경험이 있어요.

그런데 식스패드 젤 시트는 수분을 흡수해서

증발시키는 성질이 있어 땀이 차지 않는다고 해요.

이건 앞으로 계속 사용해보면서 추가로 리뷰해볼게요.

앱스벨트는 식스패드 제품 중에서도

가장 고가제품이고 젤시트 가격이 58,000원이니 잘 관리해서 오래 써야죠+_+

오렌지색 필름을 벗겨 본체에 부착해줍니다.



식스패드앱과 연동하면 스마트폰에서 컨트롤 할 수 있어요.


 

벨트 조작은 앞과 옆을 나눠 각각 강도를 조절할 수 있는데

앱과 연동하면 매일 트레이닝 정보를

기록할 수 있어서 보면서 동기부여 받을 수 있겠죠.


 


 

뱃살은 이미 근육의 존재를 잊은 상태라

허리를 잘 찾아가며 벨트를 붙여봅니다.

붙일 때는 서서 붙이되 사용은 앉거나 서서 사용할 수 있어요.

뜨는 곳 없이 벨트를 이용해 착 달라붙게 조여줍니다.

운동을 하면서 사용하는 제품이 아니라 이대로 서서 or 앉아서 하는 운동이에요.



프론트/사이드 부위 선택과 +/- 강도조절.

처음엔 살살 웜업하는 프로그램으로 시작해서

총 6가지 프로그램이 진행되고

복부부터 옆구리까지 한꺼번에 할 수 있어요.

식스패드로 온 몸을 도배하고 싶지만

가장 급선무인 뱃살, 옆구리살 케어에 앱스벨트가 딱이에요.



코엑스에서 봤을 땐 작동하면서

주위 근육이 같이 요동치는 게 보였는데

직접 사용해보니 근육이 쭈아압 찰지게

조여주는 느낌이에요.

물리치료 받을 때를 상상해보시면

그거보다 훨씬 근육이 조여졌다 풀어졌다

리듬감 있게 움직이는 느낌이구요.



연말에 교통사고로 한달동안 병원신세 지면서

살이 더 올랐는데 다리를 다쳐서 크게 운동할 여건도 안되거든요.

앉아서 하는 운동으로 운동 보조기구로 식스패드를 사용하려고 해요.

실제로 운동한 것처럼 근육이 당겨져서

아! 이 자리에 내 근육이 있구나 하는 느낌이 들어서

앞으로 몸의 변화가 기대됩니다.



+버튼을 길게 누르면 전원이 켜지고,

강도는 총 20단계로 레벨 조절 가능하니 일단 시작은 약하게.

하루 23분 사용으로 붙여만 주면 되니까 진짜 쉽고 편했어요.

1일차라 대단한 걸 보여드리지는 못하지만

근육이 당겨지는 느낌이 꽤 기분이 좋네요.

앞으로 계속 사용해보면서 근육모양 자리 잡아가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습니다!



그럼 앞으로 어떻게 바뀌는 지 리뷰 기대해주세요!




<출처 : 블로그 _ 사진찍는개엄마세지님 - http://blog.naver.com/forceofwill/221434580859>


첨부파일 005.jpg
비밀번호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.
댓글 수정

비밀번호 :

/ byte

비밀번호 : 확인 취소